선스틱 3개월 써봤는데 이거 진짜 물에 안 지워져요 |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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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루프 선스틱 3개월 써봤는데 이거 진짜 물에 안 지워져요 | 부쉬맨 서핑 선스틱 SPF50+ 솔직후기

결론부터 말할게요. 3개월 동안 써보고 내린 결론은 “이제 다른 선스틱은 못 쓰겠다”입니다.

저 원래 자외선차단제 엄청 꼼꼼하게 챙기는 편인데요. 문제는 제가 주말마다 서핑을 다녀서, 일반 선크림이나 선스틱은 바닷물에 들어가면 30분도 안 돼서 다 흘러내리더라고요. 눈에 들어가면 따갑고, 얼굴은 번들거리고, 재도포 타이밍도 놓치기 일쑤였어요.

그러다 작년 여름 강습 받던 서핑숍 사장님이 쓰던 걸 보고 물어봤어요. 바로 이 부쉬맨 워터프루프 서핑 선스틱이었습니다. “서핑 전문 브랜드 거라 진짜 안 지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선스틱이 다 거기서 거기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써보니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3개월 가까이 서핑, 수영, 야외활동에 직접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면 좋은지, 아쉬운 점은 뭔지, 솔직하게 다 털어놓을게요.

수상스포츠 즐기시는 분, SPF50+ PA++++ 등급의 워터프루프 선스틱 찾고 계신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후회 없을 거예요.

부쉬맨 워터프루프 서핑 선스틱 SPF50+ PA++++, 20g,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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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박싱 & 첫인상

택배 받아서 뜯었을 때 첫인상은 “생각보다 단단하고 묵직하다”였어요. 20g짜리 2개 세트인데, 각각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하나는 서핑백에 넣고, 하나는 차 안 보관용으로 딱 나눠 쓸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요. 올리브색 계열 스틱 케이스에 브랜드 로고가 박혀 있는데, 전형적인 ‘스포츠 기능성 제품’ 느낌이에요. 예쁘냐고요? 그냥 딱 기능성 제품다운 생김새입니다. 꾸밈이 없어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뚜껑을 돌려서 스틱을 올리는 방식인데, 회전 토크가 적당히 빡빡해서 가방 안에서 실수로 열릴 걱정은 없겠다 싶었어요. 이 부분은 실제로 3개월 쓰는 동안 한 번도 가방 안에서 풀린 적 없었습니다.

스틱 끝부분 질감은 살짝 단단한 편이에요. 처음 피부에 닿았을 때 “이게 잘 발리나?” 싶을 정도로 딱딱한 느낌이 났는데, 체온에 닿으면 금방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이게 워터프루프 처방 때문인 것 같았어요.

부쉬맨 워터프루프 서핑 선스틱 SPF50+ PA++++, 20g, 2개 1


🔍 스펙 & 구성품 꼼꼼히 살펴보기

스펙 먼저 정리해드릴게요. 서핑 선스틱 고를 때 뭘 봐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이 제품 기준으로 일반 선스틱과 비교하면 차이가 꽤 납니다.

항목 부쉬맨 서핑 선스틱 일반 선스틱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 PA++++ SPF30~50 PA++~+++
워터프루프 여부 전문 워터프루프 처방 없거나 약한 수준
용도 서핑·수상스포츠 전용 일상용
용량 및 구성 20g × 2개 세트 15~20g × 1개
내수성 지속력 물속 활동 후에도 유지 20~30분 후 흘러내림

특히 PA++++ 등급은 UVA 차단에서 최고 등급이에요. 요즘 피부 노화 원인이 UVA라는 거 다들 아시잖아요. 서핑할 때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거 생각하면 이 등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구성품은 심플해요. 20g 스틱 2개가 각각 비닐 포장되어 박스에 들어있는 게 전부입니다. 설명서나 별도 안내지도 있어서 처음 쓰시는 분도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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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이렇게 사용했어요 (1주차)

처음 쓴 날은 주말 아침 8시, 강원도 해변에서 서핑 나가기 30분 전이었어요. 세안 후 기초 스킨케어를 마치고, 얼굴 전체에 이 워터프루프 선스틱을 꼼꼼하게 발랐습니다.

코, 광대, 이마 순으로 스틱을 직접 피부에 대고 2~3회씩 밀어서 발랐어요. 그다음 손가락으로 가볍게 펴줬는데, 생각보다 하얗게 뜨는 백탁이 좀 있었어요. 근데 이건 서핑이나 수상스포츠용 선크림 특성상 자외선 차단 필터를 물리적으로 두껍게 올리는 거라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발도에 들어가서 2시간 동안 파도타기를 했는데, 물에서 나왔을 때도 얼굴에 선스틱이 그대로 남아있는 게 느껴졌어요. 살짝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흘러내리거나 눈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였거든요.

1주차 내내 주중에는 출퇴근 야외 이동할 때, 주말엔 서핑할 때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했어요. 7일 동안 매일 쓰니까 한 개 용량이 거의 절반 정도 줄더라고요. 20g이 작아 보여도 꽤 오래 쓸 수 있는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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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사용 후 솔직한 변화

한 달이 지났을 때, 솔직히 피부가 좀 달라진 게 느껴졌어요. 원래 여름 서핑 시즌 들어가면 콧등이나 광대 부분이 까매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편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그 정도가 확연히 덜했어요.

물론 이게 100% 이 선스틱 덕분이라고 단정 짓긴 어렵지만, 이전에 쓰던 일반 선스틱보다 분명히 지속력이 달랐어요. 예전엔 1시간마다 재도포가 필요했는데, 이건 물에 들어갔다 나온 후에도 얼굴에서 막이 느껴지니까 2시간 간격으로 재도포해도 충분했습니다.

한 달에 서핑을 총 8번, 야외 활동 포함하면 약 25일 이상 사용했어요. 그 결과 첫 번째 스틱이 완전히 다 소진됐고, 두 번째 스틱을 1/3 정도 소비했어요. 두 개 세트로 구성된 게 진짜 잘 한 것 같아요. 혼자서 쓰기엔 한 개가 생각보다 빨리 없어지거든요.

3개월 차에는 아예 다른 선스틱을 안 챙기게 됐어요. 이거 하나면 일상이든 서핑이든 다 커버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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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좋았던 점 3가지

물에 진짜 안 지워집니다
2시간 서핑 후 세수도 안 하고 얼굴 확인해보면 여전히 하얀 막이 남아있어요. 일반 선스틱은 30분만 지나도 다 흘러서 눈이 따가웠는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없었어요. 워터프루프 처방이 진짜라는 게 체감으로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SPF50+ PA++++ 최고 등급 차단력
자외선 지수 높은 날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에 해변에 있어도, 이 서핑 선스틱 하나로 버텼어요. 3개월 내내 심한 선번(sunburn) 없이 지낼 수 있었고, 자외선 A, B 모두 막아주니까 피부 걱정도 덜했습니다.

스틱 형태라 재도포가 너무 편해요
파도 타다가 보드 위에서 잠깐 앉아서 스틱 꺼내 휙 발라주면 끝이에요. 크림이나 튜브 타입은 바닷물 묻은 손으로 뚜껑 여닫기도 번거롭고 위생적으로도 별로인데, 스틱 형태는 그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20g이라 보드 백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것도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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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아쉬웠던 점

솔직하게 아쉬운 점도 말씀드릴게요. 두 가지 정도 있었어요.

첫 번째는 백탁현상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꽤 하얗게 뜹니다. 서핑하거나 물놀이할 때는 전혀 신경 안 쓰이는데, 일상에서 외출 전에 바를 때는 좀 티가 나요. 저는 그냥 쓰고 나갔는데, 백탁 싫어하시는 분들은 살짝 불편하실 수 있어요.

두 번째는 클렌징이 좀 꼼꼼해야 해요. 워터프루프가 강력한 만큼 일반 폼클렌저로는 잔여물이 남을 수 있거든요. 오일 클렌저나 클렌징 밤으로 먼저 더블클렌징하는 걸 추천해요. 이 부분 모르고 일반 세안제만 썼다가 모공 문제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론 충분히 만족합니다. 수상스포츠 전용 SPF50+ 워터프루프 선스틱 중에서 이 가격대에 이 성능이면 솔직히 흠잡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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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제품과 비교해봤어요

이 제품 사기 전에 저도 여러 가지 써봤는데요. 비교해드릴게요.

① 닥터지 에버선 선스틱 (약 12,000원/15g)
일상용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발림성도 좋고 백탁도 거의 없어요. 근데 물에 30분만 있으면 흘러내리기 시작해요. 서핑이나 수영할 때는 완전히 부적합한 제품이에요. PA++++이긴 한데 워터프루프 처방이 없어서 수상스포츠용으론 쓰기 어렵습니다.

② 불리 선스크린 스틱 SPF50 (약 35,000원/20g)
워터프루프 성능은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가격이 1개에 3만5천 원이 넘고, 용량도 20g 하나예요. 부쉬맨은 30,500원에 20g 2개니까, 가성비로 보면 부쉬맨이 훨씬 낫습니다. 서핑 선스틱 특성상 소모가 빠르니까 2개 세트 구성이 실용적이에요.

③ 코팅 선스틱 해외 직구 제품들
아마존에서 파는 스포츠용 선스틱들이 있는데요. 배송 기간이 2~3주 걸리고 관세도 있어서 실제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 나오더라고요. 부쉬맨은 쿠팡 로켓배송으로 다음날 받을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서핑이나 수상스포츠 전용으로 SPF50+ PA++++ 워터프루프 선스틱 찾는다면, 이 가격대에서 이 제품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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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제가 3개월 써보면서 “이런 사람한테 딱이겠다” 싶었던 분들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① 서핑, 수영, 수상스키 등 수상스포츠 즐기시는 분
이건 진짜 두말할 필요 없어요. 이 제품 자체가 서핑 전용으로 만들어진 서핑 선스틱이에요. 바닷물이나 수영장 물에서 지속력이 확실히 다릅니다. 물속 활동 1~2시간 기준으로 재도포 없이도 버텨줘요.

② 피부가 잘 타거나 선번 경험 있으신 분
SPF50+ PA++++ 최고 등급이라 강한 자외선에도 든든해요. 자외선 A, B 모두 커버되니까 피부 노화 예방에도 신경 쓰시는 분들한테 잘 맞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 제품 쓰고 나서 야외 활동 후 피부 붉어짐이 줄었어요.

③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분 (등산, 마라톤, 자전거 등)
꼭 서핑이 아니더라도 땀을 많이 흘리는 야외 스포츠 즐기시는 분들한테도 좋아요. 땀에도 워터프루프 처방이 버텨줘서, 운동하다가 선크림이 눈에 들어가는 불쾌함이 없습니다.

④ 자외선차단제 재도포가 귀찮으신 분
스틱 형태라 손 안 더럽히고 빠르게 덧바를 수 있어요. 가방에 던져두고 아무 데서나 꺼내 쓸 수 있는 휴대성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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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 전 이것만 꼭 확인하세요

사기 전에 이 3가지만 알아두시면 후회 없을 거예요.

① 더블클렌징 필수
워터프루프 선스틱인 만큼 저녁 세안할 때 반드시 오일 클렌저나 클렌징 밤으로 먼저 닦아내야 해요. 일반 폼클렌저만 쓰면 잔여물이 남아서 모공이 막힐 수 있어요. 이 부분 꼭 지켜주세요.

② 백탁 감수가 필요해요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 비율이 높아서 바르면 하얗게 뜹니다.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 쓰기엔 살짝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수상스포츠나 야외 스포츠용으로는 전혀 상관없지만, 일상 뷰티 목적으로 구입하신다면 이 점 고려하세요.

③ 2개 세트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이세요
20g × 2개 세트인데, 하나는 서핑백이나 스포츠 가방에, 하나는 집에 두는 식으로 나눠두면 편해요. 스틱 형태라 어디서든 꺼내 쓰기 좋고, 2개가 있으니 하나 다 써도 바로 갈아쓸 수 있어서 재구매 타이밍 걱정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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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FAQ)

Q. 워터프루프 선스틱인데 얼마나 물에 버텨요?

A. 제 경험상 서핑 기준 1시간 30분~2시간까지는 버텨요. 물론 파도를 계속 맞는 상황이라면 중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수영장에서 가볍게 수영하는 정도라면 2시간 이상도 괜찮았어요. 일반 워터프루프 선크림에 비해 지속력이 훨씬 길었습니다.

Q. 백탁이 많이 있나요? 일상에서 쓰기 어려울 정도인가요?

A. 솔직히 백탁이 있는 편이에요. 얇게 펴 바르면 어느 정도 감소하지만, 화장 전 베이스로 쓰기엔 하얗게 뜨는 게 눈에 띕니다. 야외 스포츠나 서핑용으로는 전혀 문제없고, 일상 데일리 자외선차단제로 쓰시려면 약간 감수가 필요해요.

Q. 20g이 너무 작은 거 아닌가요? 얼마나 사용 가능한가요?

A. 얼굴 전체 기준으로 하루 1~2회 바르면 약 3~4주 정도 쓸 수 있어요. 서핑 다녀오는 날 많이 쓰는 편인데도 한 달 정도 됐어요. 2개 세트라 두 달 이상 쓸 수 있고, 개당 환산하면 15,250원이니까 가성비도 나쁘지 않아요.

Q. 아이나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써도 될까요?

A. 부쉬맨은 원래 호주 야외활동 브랜드라 비교적 자극이 적은 편이에요. 저도 건성 예민성 피부인데 자극 없이 잘 썼어요. 다만 아이한테 쓰실 경우엔 성분 확인 후 패치 테스트 먼저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민감한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Q. PA++++ 등급이 진짜 중요한가요? 일반 PA+++랑 뭐가 달라요?

A. PA 등급은 UVA 차단력 기준인데요.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서 주름, 색소침착, 노화를 유발해요. PA+++가 차단율 80% 이상이라면, PA++++는 90% 이상으로 훨씬 높아요. 장시간 야외에 있거나 서핑처럼 물가에서 반사 자외선까지 받는 상황이면 PA++++ 등급이 확실히 더 중요합니다.

Q. 클렌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오일 클렌저나 클렌징 밤으로 1차 클렌징 후 폼클렌저로 2차 세안하는 더블클렌징을 추천해요. 워터프루프 처방이 강력한 만큼 일반 세안제만으론 잔여물이 남을 수 있거든요. 저는 클렌징 오일을 마른 얼굴에 먼저 문질러 녹인 후 헹구는 방식으로 했어요. 모공 문제 없이 잘 지워졌습니다.


📝 최종 총평

3개월 동안 거의 매주 서핑을 다니면서 이 부쉬맨 워터프루프 서핑 선스틱을 써봤어요. 결론은 “서핑이나 수상스포츠 하는 사람한테는 이거 한 개로 해결된다”입니다.

SPF50+ PA++++ 최고 등급 차단력에 전문 워터프루프 처방까지, 자외선차단제에서 중요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요. 백탁이 있고 더블클렌징이 필요한 점은 감수해야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수상스포츠용 선스틱으로 이 정도 가성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30,500원에 20g 2개 세트면 개당 15,250원이에요. 비슷한 성능의 수상스포츠 선스틱이 1개에 3만 원 이상 하는 것들도 많은 걸 생각하면, 이 구성이 상당히 현실적이에요.

서핑 선스틱 찾으시거나, 워터프루프 선스틱 고민 중이시라면 한 번 믿고 써보셔도 후회 없을 거예요. 저는 이미 두 번째 세트 재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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